수업시간에 고질적인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할때 난 나에대한 고질적인 문제 2가지가 바로 생각이 났다.
하나는 도전의식이 부족하다는것이고 또다른 하나는 소심 ㅡㅡ 하다는 것이다.
도전의식이 부족하다 함은 새로운 도전보다는 현실에 안주하려하고 남에게 의지를 하려는 것이다.
나에게 도전의식이 부족한 이유는 가족관계에서 찾아볼수 있다고 생각된다. 우리 가족은 부모님과 누나, 나 이렇게 4명인데, 막내에다가 대부분의 앞길은 누나가 했던 길을 따라가면 되었기 때문에 나는 그리 힘들게 어떤 것을 하거나 고민한 적이 별로 없다. 누나가 해왔던 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으면 되었기에...
누나는 나보다 공부도 훨씬 잘하고 똑똑했으며 누구에게나 신임받는 사람이었기에 나는 누나가 하라는 대로 하였고 또한 그것이 결과도 좋았다.
지금도 취업에 관한 이야기나 어떤 중요한 일을 해야할때 같이 이야기 하고 조언도 받고 하고있다. 하지만 말그대로 조언은 조언일뿐 받아들일부분은 받아들이고 나의 생각과 판단에 따라 결정하고 있다.
두번째로는 소심함이다.
이 소심함은 특히 대인관계에서 많이 나타나는데 그중에서도 남자가아닌 여자와의 관계에서 두드러진다ㅡㅡ아니 여자와의 관계에서만 나타난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말도 못하고 피해다니고 싫은척하고 하는게 객관적으로 내가 나를 봐도 이건 뭐 초등학생같다. 아니 초등학생만도 못한것 같다.
지금까지 해온 연애가 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나 서로 좋아해서 만난것이었다.
나름 군대도 빡신곳에 갔다오고 나이도 20대 중반이지만 아직도 좋아하는 여자에 대한 소심함이 남아있는것 같다. 물론 좋아하는 상대가 아니라면 장난도 잘치고 친하게 지내는데 좋아하는 여자앞에서는 진짜 한없이 소심해지고 작아지는것이 나의 완전 울트라 캡 고질적인 문제이다.
주위에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꼬셔서 사귀게 되는 스킬을 가진사람을 보면 그게 그렇게 부러워보일때가 있었다. 물론 아직도 그런스킬 가진애가 부럽다 -_-;;
하지만 요즘엔 오히려 내 할일을 열심히 하고 차분한 마음을 가지니 더 잘 풀리는것같다.
그래도 가장좋은 방법은 실패하더라도 작업을 열심히하여 경험을 쌓는것이 아닐까...
대학들어오면 cc를 해서 같이 도서관에서 공부도 하고 밥도 먹고 하는것이 나름 꿈이었는데 이제 졸업까지 한학기가 남았다...... ㅠㅠㅠ 눈물좀 닦자...ㅠㅠ
2008년 10월 13일 월요일
"감정은 전염된다."
"감정은 전염된다."
10월 9일 목요일 수업시간에 잠깐 언급되었던 내용이다.
예비군 훈련으로 인해 화요일 수업에 참석하지 못했던 나는 대신 목요일 수업에 참석하게 되었고 목요일 수업에는 아주 활기찬 학생이 있었다.
1교시 수업.. 집이 먼 나는 1교시 수업을 위해 출근시간 지옥철을 타고 수업에 들어오게되면 기분이 상쾌하지 않고 지쳐있을때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그 여학생의 밝은 모습은 나뿐만 아니라 수업전체 분위기를 밝게 하였고, 기분좋게 수업을 마칠수 있었다.
감정은 전염성이 있다. 감정적 전염은 뇌의 로 로드(low load)를 통해 일어나는데 이는 우리의식아래에서 눈 깜짝할 사이에 자동적으로 순식간에 작동하는 회로라한다.
명랑한 음성을 들으면 덩달아 기분이 명랑해 지는데(생각할 틈도없이) 이렇게 지나가는 기분이내포한 정서적 힘은 매우 강력하게 작용할수있다. 즉 우리가 취하는 감정은 감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행동에도 영향력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좋은 감정을 갖게되면 행동 또한 그렇게 된다고 할 수있는 것이다.
요즘 갑자기 찾아온 외환위기와 불안정한 사회물가 때문에 우리의 부모님들은 걱정해 하시고 힘들어 하신다.
이런 부모님께 우리가 밝고 행복한 감정을 전염시켜드리는건 어떨까?
2008년 10월 3일 금요일
교회를 팝니다?!
* 이 글은 기독교를 비하하려는 것이 아닌 단지 저의 생각을 적은 글입니다.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교회에 대해서 언급하셨던 적이 있다.
Authentic Company에 대해서 이야기 할때 였는데 정말로 자신이 하느님이 있다고 믿으면 그렇게 행동하여야하는것 아니냐며 정말 자신이 하느님을 믿고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라고 하셨었다.
나는 무교로써 특별 종교에 대해 관심이 없지만 요즘 이명박 대통령 뿐만아니라 나라일에 있어 기독교 이야기가 빠지지 않고 있는것 같다. 개인적으로 공인이 방송에서 특정종교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지 않았으면 하는바이다. 관심이 없었던 기독교가 요즘 자주 매스컴에서 나오면서 특히 안좋은쪽으로 비춰지면서 나역시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러다 교회에 관한 매매 글을 볼수 있었다.

http://www.cjob.co.kr/zboard/index.php
http://www.hosanna.net/church/Economy_ShareBoard_list.asp?ChurchNo=39955&BBSID=yard_sale&BBSID2=economic_sell
유동인구가 하루에도 쉴새없이 지나다니는 곳으로서...
아파트숲단지네 상가 [뉴서울,경남,한화,금호,한양,무지개] 바로옆아파트 내년봄 2000세대 입주...
교회를 사고판다? 이게 상가인지 교회인지..
정말 하느님을 믿고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서 목사가 된것인지 아니면 취업도 힘들고 할꺼는 없고 돈을 벌기위해 목사가 된것인지..
또 이러한 재밌는 사건도 있었다. http://www.aspire7.net/reference/power-6.htm
목사라면 최소한 남들에게 피해는 주지 말아야 하는거 아닌가?
위의 일들이 잘됐다 잘못됐다의 판단은 각자의 몫이겠지만 확실히 기독교에도 혁신이 일어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 그돈으로 모하시려구요?????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교회에 대해서 언급하셨던 적이 있다.
Authentic Company에 대해서 이야기 할때 였는데 정말로 자신이 하느님이 있다고 믿으면 그렇게 행동하여야하는것 아니냐며 정말 자신이 하느님을 믿고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라고 하셨었다.
나는 무교로써 특별 종교에 대해 관심이 없지만 요즘 이명박 대통령 뿐만아니라 나라일에 있어 기독교 이야기가 빠지지 않고 있는것 같다. 개인적으로 공인이 방송에서 특정종교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지 않았으면 하는바이다. 관심이 없었던 기독교가 요즘 자주 매스컴에서 나오면서 특히 안좋은쪽으로 비춰지면서 나역시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러다 교회에 관한 매매 글을 볼수 있었다.

http://www.cjob.co.kr/zboard/index.php
http://www.hosanna.net/church/Economy_ShareBoard_list.asp?ChurchNo=39955&BBSID=yard_sale&BBSID2=economic_sell
유동인구가 하루에도 쉴새없이 지나다니는 곳으로서...
아파트숲단지네 상가 [뉴서울,경남,한화,금호,한양,무지개] 바로옆아파트 내년봄 2000세대 입주...
교회를 사고판다? 이게 상가인지 교회인지..
정말 하느님을 믿고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서 목사가 된것인지 아니면 취업도 힘들고 할꺼는 없고 돈을 벌기위해 목사가 된것인지..
또 이러한 재밌는 사건도 있었다. http://www.aspire7.net/reference/power-6.htm
목사라면 최소한 남들에게 피해는 주지 말아야 하는거 아닌가?
위의 일들이 잘됐다 잘못됐다의 판단은 각자의 몫이겠지만 확실히 기독교에도 혁신이 일어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 그돈으로 모하시려구요?????
경영혁신은 연애와 같다!!
환경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초일류 기업들은 과거의 영광을 뒤로한채 다른기업보다 뒷쳐지거나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 이는 연애를 하는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여(잘 지내던 여자친구에게 변화가 있을때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면 헤어진다ㅡㅡ) 이번엔 경영혁신과 연애의 관계를 내 나름대로 비교해 보겠다. (말이 안되도 재밌게 봐주시길...^^;;)
마지막 연애를 해본지 어언 1년 5개월전... 당시에는 내가 좋아하기보다는 여자친구가 많이 좋아해서 만나게 된 케이스였다.이는 기업이 특별히 노력하지 않아도 소비자들에 의해 기업이 잘 돌아가는 경우라 할수 있겠다.하지만 결국 오래 가지는 못하고 헤어지게 되었다. (상대방이 너무 부담을 주어서..)
이제 가을도 되고 마음도 싱숭생숭(심숭생숭이 아니고 싱숭생숭이 표준어)하고 옆구리도 시려서 착한 여자친구를 빨리 만나야 하는데 경영혁신이란 과목을 통해 여자친구가 생겼을때 행복하게 오래사귈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고 있다!!강의록에 나온 자료를 비교해 보며 어떻게 해야 여자친구와 헤어지지 않고 행복하게 지낼수 있는지 차근차근 알아보자
초일류 기업들(연애)이 실패하는 이유는 4가지 정도로 볼수있다.
첫째, 현재의 성공에 안주한다는것이다
- 연애에서도 사귀기까지의 과정이 어렵지만, 일단 어렵게 사귀게 되어도 그게끝이 아니다.흔히 이런말이 있다. 잡은 물고기에는 먹이를 주지 않는다고 하지만 그러다가는 여자 친구는 떠나가기 쉽상이다. 기념일을 챙기는 것은 물론이고 평소에도 간간히 이벤트를 해주어야하며 비싼 선물도 사줘야하고 집에도 데려다 주어야하고.. '우린 이제 사귀는 사이니괜찮아' 라는 생각만으로 지냈다가는 다른 남자가 여자친구를 뺏어가기 십상이다.
둘째, 경쟁자를 단순 모방하는 전시성 관리
- 사귀다 보면 흔히 '누구누구 남자친구는 뭐도 해주던데...' '누구남자친구는 신상을 사줬다던데..' 하는 말을 할때가 있다. 이때는 단지 그정도만 해주는 것이 아니고 그것보다 한단계더 잘해주어야 한다. 예전 여자친구가 친척동생 남자친구가 닌텐도를 사줬다고 나도 게임하고 싶다고 해서 닌텐도에 귀걸이 까지 같이 사준적이 있다.닌텐도만 사주면 아쉬워 할테니까... 그런데 그 닌텐도는 아직 잘 하고있을까? -_-
셋째, 단기적 성과위주
- 불꽃같이 타오른 사랑은 빨리 꺼지는 법이다.연애도 마찬가지인것같다. 서로 존중하며 배려하며 사귀어야지 서로에 대해 질리지 않고 오래가는것 같다.처음부터 손잡고 뽀뽀하고 하면 아무래도 상대방에 대한 신비감이나 설레임이 금방 사라져 오래 가지 못하는것 같다. 물론 퓨어(pure)한 나는 잘 모르는 이야기이다.
넷째, 복잡한 사업구조와 조직구조가 원활한 내부 커뮤니케이션을 저해한다.
- 아무리 자신에게 중요한 일이있고 바쁜일이 있어도 여자친구는 항상 신경써줘야한다.이해해 주길 바라지만 여자친구의 경우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자신과나이차이가 좀 나는 어린 여자친구를 만날때는 꼭 신경써야하는 부분이다.또한 잘못한 것이 있으면 숨기려 하지말고 용서를 구하여야 나중에 문제가 되지않는다.서로를 이해하려하고 많은 대화를 나누는것이 행복한 연애를 하는 가장 중요한 스킬이라 생각한다.
_ 휴일을 맞이하여 도서관에서 경영혁신 프린트를 보던중 연애와 비교해보면 재밌겠다 해서생각해본 글이다. 물론 말도 안되는 부분이 있겠지만 애교로 봐 주시길 ^^
<- 좋은사람 있으면 소개좀... 전 준비된 사람입니다!
마지막 연애를 해본지 어언 1년 5개월전... 당시에는 내가 좋아하기보다는 여자친구가 많이 좋아해서 만나게 된 케이스였다.이는 기업이 특별히 노력하지 않아도 소비자들에 의해 기업이 잘 돌아가는 경우라 할수 있겠다.하지만 결국 오래 가지는 못하고 헤어지게 되었다. (상대방이 너무 부담을 주어서..)
이제 가을도 되고 마음도 싱숭생숭(심숭생숭이 아니고 싱숭생숭이 표준어)하고 옆구리도 시려서 착한 여자친구를 빨리 만나야 하는데 경영혁신이란 과목을 통해 여자친구가 생겼을때 행복하게 오래사귈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고 있다!!강의록에 나온 자료를 비교해 보며 어떻게 해야 여자친구와 헤어지지 않고 행복하게 지낼수 있는지 차근차근 알아보자
초일류 기업들(연애)이 실패하는 이유는 4가지 정도로 볼수있다.
첫째, 현재의 성공에 안주한다는것이다
- 연애에서도 사귀기까지의 과정이 어렵지만, 일단 어렵게 사귀게 되어도 그게끝이 아니다.흔히 이런말이 있다. 잡은 물고기에는 먹이를 주지 않는다고 하지만 그러다가는 여자 친구는 떠나가기 쉽상이다. 기념일을 챙기는 것은 물론이고 평소에도 간간히 이벤트를 해주어야하며 비싼 선물도 사줘야하고 집에도 데려다 주어야하고.. '우린 이제 사귀는 사이니괜찮아' 라는 생각만으로 지냈다가는 다른 남자가 여자친구를 뺏어가기 십상이다.
둘째, 경쟁자를 단순 모방하는 전시성 관리
- 사귀다 보면 흔히 '누구누구 남자친구는 뭐도 해주던데...' '누구남자친구는 신상을 사줬다던데..' 하는 말을 할때가 있다. 이때는 단지 그정도만 해주는 것이 아니고 그것보다 한단계더 잘해주어야 한다. 예전 여자친구가 친척동생 남자친구가 닌텐도를 사줬다고 나도 게임하고 싶다고 해서 닌텐도에 귀걸이 까지 같이 사준적이 있다.닌텐도만 사주면 아쉬워 할테니까... 그런데 그 닌텐도는 아직 잘 하고있을까? -_-
셋째, 단기적 성과위주
- 불꽃같이 타오른 사랑은 빨리 꺼지는 법이다.연애도 마찬가지인것같다. 서로 존중하며 배려하며 사귀어야지 서로에 대해 질리지 않고 오래가는것 같다.처음부터 손잡고 뽀뽀하고 하면 아무래도 상대방에 대한 신비감이나 설레임이 금방 사라져 오래 가지 못하는것 같다. 물론 퓨어(pure)한 나는 잘 모르는 이야기이다.
넷째, 복잡한 사업구조와 조직구조가 원활한 내부 커뮤니케이션을 저해한다.
- 아무리 자신에게 중요한 일이있고 바쁜일이 있어도 여자친구는 항상 신경써줘야한다.이해해 주길 바라지만 여자친구의 경우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자신과나이차이가 좀 나는 어린 여자친구를 만날때는 꼭 신경써야하는 부분이다.또한 잘못한 것이 있으면 숨기려 하지말고 용서를 구하여야 나중에 문제가 되지않는다.서로를 이해하려하고 많은 대화를 나누는것이 행복한 연애를 하는 가장 중요한 스킬이라 생각한다.
_ 휴일을 맞이하여 도서관에서 경영혁신 프린트를 보던중 연애와 비교해보면 재밌겠다 해서생각해본 글이다. 물론 말도 안되는 부분이 있겠지만 애교로 봐 주시길 ^^
<- 좋은사람 있으면 소개좀... 전 준비된 사람입니다!
2008년 9월 28일 일요일
오픈 마켓 1,2위를 다투는 옥션은 특수기호 검색이 안된다??!!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은 온라인 쇼핑을 자주 이용한다.
시간도 절약되고 가격도 저렴하고 또한 택배왔을때 그 반가움도 온라인 쇼핑을 자주 하게 하는 요인이라 할수 있다.
나역시 온라인 쇼핑을 많이 사용하는데 그중 옥션을 가장 많이 사용한다.
꾸준히 옥션을 이용해 왔기때문에 구매등급은 다이아몬드이다.
최근에도 옥션에 살것이 있어서 검색을 했는데 옥션에서는 특수기호가 검색이 안되는것이다.
내가 찾고 싶은 물건은 '2.5'가 들어가는 단어로써 ' . '이 필요했는데 옥션에서는 ' . '을 누르기만 해도 특수기호는 검색이 안된다고 창이 뜨는것이다.
특수기호는 검색이 안돼? 왜 안될까.. 인터넷 지식인에서도 찾아보고 검색도 해보고 했지만 찾을수가 없어서 결국 옥션에 물어보기로했다.
옥션에서 온 답장에는 단지 시스템적 문제라고 한다.
그래서 혹시 다른 온라인 마켓도 특수기호가 들어간 단어는 검색이 안될까? 직접 해보았다.
검색이 안될줄이야 ㅡㅡ
옥션과 1,2위를 다투는 g마켓_ 특수기호 잘만 검색된다.
3위인 11번가_ 너무너무 잘된다.
4위인 gs e 스토어_ 안되라 안되라 외쳐도 잘만된다.
5위인 다음온켓_ 발로 특수기호 눌러검색해도 잘만된다.
결국 상위권 1~5위 오픈마켓중 옥션만 안되는것이다!!!!
특수기호가 검색 안된다는 이유로 난 자주 이용하지 않는 g마켓에 가서 그 물건을 구입했다.
다른 오픈마켓들은 다 검색이 되는데 옥션만 안된다니... 메일 답변엔 시스템상 문제가 있다고 하지만 사실 기술적 문제가 있는것은 아닐것 같고 옥션이 그 부분에 대해 별로 신경을 안쓴것 같다. 결국 나와 같이 특수문자가 들어가는 물건을 사려는 사람은 옥션에서 물건을 구매하지 못할것이다. 이건 옥션에서 상당한 손해가 될것이다.
이런 작은점 하나 하나 고쳐나가야 다시 1위를 탈환할수 있지 않을까?
Authentic company - 삼성에서 체어맨을 타다?

Authentic company_ 수업시간에 이야기 했던 내용이다.
자신의 회사에서 생산되는 product를 믿고, 사용하고 최고라 생각하면서 그 product를소비자 에게 제공하는것이 올바른 회사의 경영이라 할수있다.
하지만 몇 주전 난 재밌는 기사를 봤다.
삼성 임원인 이재용 전무의 의전차량으로 르노삼성(비록 지금은 직접적인 관계는 없다하지만..)의 sm7이 아닌 쌍용의 체어맨을 사용한다 했기때문이다.
게다가 그전에는 현대의 에쿠스를 탔다고 한다.
아직 대부분의 사람들은 르노삼성이 삼성과 관련된 자동차 업체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삼성의 임원이 현대의 에쿠스와 쌍용의 체어맨을 탄다는 것을 안다면 sm7의 오너를비롯한 르노삼성 자동차를 구입하려 했던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게 될까?
아직까지 르노삼성의 이미지는 삼성과 떨어질수 없는 이미지 이다.
차라리 국내 기업의 대형차가 아닌 외제차를 사용했다면 오히려 이러한 오해?불신?이 적어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2008년 9월 15일 월요일
학교앞 플스방은 왜 자꾸 망하는걸까?
학교를 가지 않는 주말 난 집 근처에 있는 대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곤한다.
오늘도 오랬만에 집 근처 대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다가, 너무 열심히 한나머지 조금은 쉬어야겠다는 생각에 학교 앞 플스방을 찾아갔다.
하지만 이게 웬걸... 예전에 자주 가던 플스방 문은 굳게 닫혀있던것이다.
작년만 해도 플스방이 3곳이나 있었지만 3달만에 가본 학교앞에는 단 하나의 플스방도 남아있지 않았던 곳이다.
혹시나 해서 옆에 지나가던 초딩에게 플스방이 다른곳으로 옮겼나 하고 물어봤더니이 근처에는 플스방이 다 망하고 없단다.
학교앞에 PC방은 건물 하나당 하나씩 있었지만 어떻게 몇 개 없던 플스방들이 다 망했을까?
첫째, 플스방을 유지할 만한 수요가 부족했던것 같다
근처에 대학교와 고등학교, 초등학교가 있지만 PC게임이 아닌 비디오 게임을 주로 즐기는 사람들은 대학생이상의 연령이다. 초등학생들은 아직 집에 값비싼 비디오 게임기가 없을것이고 그로인해 비디오 게임과 접할 기회가 적을것이다. 또한 아직 우리나라 부모님의 시선이 PC게임과는 달리 비디오 게임 해서는 안되 것, 비디오게임은 나쁜것으로 생각하고있다. 결국 근처에 있는 대학교 하나만으로 플스방을 유지할 수요가 나오지 않는것이다.
둘째, PC방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때문이었을 것이다.
이곳 피씨방은 포화상태로 2000원이면 3시간의 PC를 사용할수있다.
하지만 플스방은 한시간에 1500원으로 정말로 플스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굳이 2배이상의 가격을 줘가며 플스방을 가지 않았을것이다.
셋째, 비디오 게임은 PC게임과 달리 캐쥬얼한 게임이 대부분이다.
PC게임은 온라인을 통해 다른사람들과 오랬동안 즐길수 있지만 비디오게임은 대부분 스포츠나 캐쥬얼한 게임이어서 단판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으며 온라인 지원이 미약해 혼자하거나 같이온 친구와 해야하는경우가 많다. 즉 꾸준히 해야 하는 게임이 거의 없다. 이에 고정적인 고객이 없다는 것이다.
결국 플스방은 가지 못하고 근처 PC방을 가게되었다. 하지만 2번씩이나 자리가 없어 다른피씨방을 가야했다. 초등학교학생부터 아저씨까지 폭 넓은 연령의 사람들이 게임을 하고있었다. 플스방이 성공하려면 다양한 이벤트를 연다던지, 적립쿠폰을 발행한다던지, 또는 대학생이상의 유동인구가 많은곳이 아니라면 유지 하기 힘들겠다고 생각했다.
한 플스방 프랜차이즈에서 가져온 플스방 수익성 분석..
<- 이대로만 된다면 얼마나좋을까ㅡㅡ
오늘도 오랬만에 집 근처 대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다가, 너무 열심히 한나머지 조금은 쉬어야겠다는 생각에 학교 앞 플스방을 찾아갔다.
하지만 이게 웬걸... 예전에 자주 가던 플스방 문은 굳게 닫혀있던것이다.
작년만 해도 플스방이 3곳이나 있었지만 3달만에 가본 학교앞에는 단 하나의 플스방도 남아있지 않았던 곳이다.
혹시나 해서 옆에 지나가던 초딩에게 플스방이 다른곳으로 옮겼나 하고 물어봤더니이 근처에는 플스방이 다 망하고 없단다.
학교앞에 PC방은 건물 하나당 하나씩 있었지만 어떻게 몇 개 없던 플스방들이 다 망했을까?
첫째, 플스방을 유지할 만한 수요가 부족했던것 같다
근처에 대학교와 고등학교, 초등학교가 있지만 PC게임이 아닌 비디오 게임을 주로 즐기는 사람들은 대학생이상의 연령이다. 초등학생들은 아직 집에 값비싼 비디오 게임기가 없을것이고 그로인해 비디오 게임과 접할 기회가 적을것이다. 또한 아직 우리나라 부모님의 시선이 PC게임과는 달리 비디오 게임 해서는 안되 것, 비디오게임은 나쁜것으로 생각하고있다. 결국 근처에 있는 대학교 하나만으로 플스방을 유지할 수요가 나오지 않는것이다.
둘째, PC방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때문이었을 것이다.
이곳 피씨방은 포화상태로 2000원이면 3시간의 PC를 사용할수있다.
하지만 플스방은 한시간에 1500원으로 정말로 플스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굳이 2배이상의 가격을 줘가며 플스방을 가지 않았을것이다.
셋째, 비디오 게임은 PC게임과 달리 캐쥬얼한 게임이 대부분이다.
PC게임은 온라인을 통해 다른사람들과 오랬동안 즐길수 있지만 비디오게임은 대부분 스포츠나 캐쥬얼한 게임이어서 단판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으며 온라인 지원이 미약해 혼자하거나 같이온 친구와 해야하는경우가 많다. 즉 꾸준히 해야 하는 게임이 거의 없다. 이에 고정적인 고객이 없다는 것이다.
결국 플스방은 가지 못하고 근처 PC방을 가게되었다. 하지만 2번씩이나 자리가 없어 다른피씨방을 가야했다. 초등학교학생부터 아저씨까지 폭 넓은 연령의 사람들이 게임을 하고있었다. 플스방이 성공하려면 다양한 이벤트를 연다던지, 적립쿠폰을 발행한다던지, 또는 대학생이상의 유동인구가 많은곳이 아니라면 유지 하기 힘들겠다고 생각했다.
한 플스방 프랜차이즈에서 가져온 플스방 수익성 분석..
<- 이대로만 된다면 얼마나좋을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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