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4일 화요일

어이없으면서도 재밌는 '대륙 시리즈1' - 클릭후 보세요



확대는 여기 클릭!


인터넷에서 한창 대륙 시리즈가 유행하고있다.

여기서 대륙은 중국을 말하고 사진 대부분은 중국을 비하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있다.


중국이 최근 멜라민 파동을 비롯 상식적으로 해서는 안될 것들을 많이 해서 중국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은 지금 우리의 네티즌들은 중국의 원시적인 내용의 사진들을 모아서 큰 웃음을 주고있다. 가볍게 웃으며 즐겨보자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20&aid=0001997330 , 인터넷



2008년 11월 1일 토요일

컨텐츠를 판매하는 자판기 _ SONY



SONY 하면 플레이스테이션, 브라비아, 워크맨, 소니스타일등으로 한때 일본전자 제품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것이다.

물론 지금 내 주위를 봐로 플레이 스테이션 부터해서 MP3등 자신이 사용하는 제품중 한두개 이상은 소니 제품이 있을것이다.

이러한 소니가 요즘 플레이스테이션3를 내놓고 게임산업에서 적자를 보는등 뻘짓을 하고 있어 한편으론 마음이 아프지만.. 지금 포스팅하는 내용의 자판기도 뻘짓이 아닐까 해서 그 안타까움은 2배가 되가고 있다.. ㅠㅠㅠㅠㅠ

소니와 유니버셜이 공동으로 'POP'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제작한 자판기로 음악과 동영상을 판매하는 자판기이다. 이름은 '인스턴트 엔터테인먼드 24/7' _ 여기서 판매되는 컨텐츠를 메모리카드나 USB, PMP등 휴대기기에 저장할수 있다고한다. 물론 우리나라같이 인프라가 잘 구축된 곳에서는 쓸일이 거의 없겠지만 인터넷 인프라가 잘 갖춰지지 않은곳에서는 나름 쓸모가 있겠다고 생각되지만 업데이트나 기계관리등을 봤을때 과연 현실성 있는것일까 생각된다. 기계도 비싸보이는데 ㅡㅡ


출처 : http://www.engadget.com/2008/10/31/sony-and-universal-launching-pop-instant-entertainment-vending

Apple, 아이팟 터치용 타 웹브라우저 금지!


'아이팟 터치' 다들 한번쯤은 들어봤을 이름이다.
난 내가 관심없는 제품군에 관해서는 신경쓰지 않기때문에 아이팟 터치 2세대로인터넷이 후끈할때까지 아이팟 터치에 대해 알지 못하였다.
아이팟 터치를 처음본것도 어학연수를 갔다온 친구가 못보던 mp3? pmp? 비슷한것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아이팟 터치 1세대였던것이다.
아이팟 터치는 현재 2세대까지 발매되었는데 1세대에 비해 가벼워지고 얇아졌으며배터리 사용시간도 길어지고 볼륨버튼도 생기는등 1세대에 비해 더 발전한 모습을 가지고있다.
1세대의 장점은 해킹을 하여 자신이 깔고싶은 프로그램을 깔아서 사용할수 있다는 점이있는데 2세대의 경우 아직까지는 해킹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이번에 발표한 2세대의 경우 애플사에서 해킹뿐만 아니라 자사 브라우저가 아닌타 브라우저를 사용할수 없게 금지해 놓는다고 한다.( apple store에 등록되는것을 막음)
라이벌 회사인 오페라 사는 아이팟과 아이폰에서 돌아갈수 있는 오페라 미니 브라우저를개발했으나 애플사에서 자사의 사파리 브라우저와 경쟁이 된다는 이유로 애플 스토어에등록이 되는것을 block 했다고 한다.
애플스토어에는 포르노나 위법 프로그램들은 등록을 block하고 있지만 이제는 애플 프로그램과경쟁하는 프로그램까지 block하는건 아닌가 생각된다.
애플하면 새롭고 아름다운 디자인이 떠오르며 정말 괜찮은 기업이다 생각하게 되지만실질적으로는 폐쇄적 (mac의 호환성 경우나 아이튠즈) 이지 않나 생각된다.
출처 : http://www.pocket-lint.co.uk/news/news.phtml/18854/19878/view.phtml

2008년 10월 13일 월요일

나의 고질적인 문제는....

수업시간에 고질적인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할때 난 나에대한 고질적인 문제 2가지가 바로 생각이 났다.
하나는 도전의식이 부족하다는것이고 또다른 하나는 소심 ㅡㅡ 하다는 것이다.

도전의식이 부족하다 함은 새로운 도전보다는 현실에 안주하려하고 남에게 의지를 하려는 것이다.
나에게 도전의식이 부족한 이유는 가족관계에서 찾아볼수 있다고 생각된다. 우리 가족은 부모님과 누나, 나 이렇게 4명인데, 막내에다가 대부분의 앞길은 누나가 했던 길을 따라가면 되었기 때문에 나는 그리 힘들게 어떤 것을 하거나 고민한 적이 별로 없다. 누나가 해왔던 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으면 되었기에...
누나는 나보다 공부도 훨씬 잘하고 똑똑했으며 누구에게나 신임받는 사람이었기에 나는 누나가 하라는 대로 하였고 또한 그것이 결과도 좋았다.
지금도 취업에 관한 이야기나 어떤 중요한 일을 해야할때 같이 이야기 하고 조언도 받고 하고있다. 하지만 말그대로 조언은 조언일뿐 받아들일부분은 받아들이고 나의 생각과 판단에 따라 결정하고 있다.

두번째로는 소심함이다.
이 소심함은 특히 대인관계에서 많이 나타나는데 그중에서도 남자가아닌 여자와의 관계에서 두드러진다ㅡㅡ아니 여자와의 관계에서만 나타난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말도 못하고 피해다니고 싫은척하고 하는게 객관적으로 내가 나를 봐도 이건 뭐 초등학생같다. 아니 초등학생만도 못한것 같다.
지금까지 해온 연애가 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나 서로 좋아해서 만난것이었다.
나름 군대도 빡신곳에 갔다오고 나이도 20대 중반이지만 아직도 좋아하는 여자에 대한 소심함이 남아있는것 같다. 물론 좋아하는 상대가 아니라면 장난도 잘치고 친하게 지내는데 좋아하는 여자앞에서는 진짜 한없이 소심해지고 작아지는것이 나의 완전 울트라 캡 고질적인 문제이다.
주위에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꼬셔서 사귀게 되는 스킬을 가진사람을 보면 그게 그렇게 부러워보일때가 있었다. 물론 아직도 그런스킬 가진애가 부럽다 -_-;;
하지만 요즘엔 오히려 내 할일을 열심히 하고 차분한 마음을 가지니 더 잘 풀리는것같다.
그래도 가장좋은 방법은 실패하더라도 작업을 열심히하여 경험을 쌓는것이 아닐까...
대학들어오면 cc를 해서 같이 도서관에서 공부도 하고 밥도 먹고 하는것이 나름 꿈이었는데 이제 졸업까지 한학기가 남았다...... ㅠㅠㅠ 눈물좀 닦자...ㅠㅠ

"감정은 전염된다."

"감정은 전염된다."

10월 9일 목요일 수업시간에 잠깐 언급되었던 내용이다.

예비군 훈련으로 인해 화요일 수업에 참석하지 못했던 나는 대신 목요일 수업에 참석하게 되었고 목요일 수업에는 아주 활기찬 학생이 있었다.

1교시 수업.. 집이 먼 나는 1교시 수업을 위해 출근시간 지옥철을 타고 수업에 들어오게되면 기분이 상쾌하지 않고 지쳐있을때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그 여학생의 밝은 모습은 나뿐만 아니라 수업전체 분위기를 밝게 하였고, 기분좋게 수업을 마칠수 있었다.

감정은 전염성이 있다. 감정적 전염은 뇌의 로 로드(low load)를 통해 일어나는데 이는 우리의식아래에서 눈 깜짝할 사이에 자동적으로 순식간에 작동하는 회로라한다.

명랑한 음성을 들으면 덩달아 기분이 명랑해 지는데(생각할 틈도없이) 이렇게 지나가는 기분이내포한 정서적 힘은 매우 강력하게 작용할수있다. 즉 우리가 취하는 감정은 감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행동에도 영향력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좋은 감정을 갖게되면 행동 또한 그렇게 된다고 할 수있는 것이다.

요즘 갑자기 찾아온 외환위기와 불안정한 사회물가 때문에 우리의 부모님들은 걱정해 하시고 힘들어 하신다.

이런 부모님께 우리가 밝고 행복한 감정을 전염시켜드리는건 어떨까?

2008년 10월 3일 금요일

교회를 팝니다?!

* 이 글은 기독교를 비하하려는 것이 아닌 단지 저의 생각을 적은 글입니다.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교회에 대해서 언급하셨던 적이 있다.
Authentic Company에 대해서 이야기 할때 였는데 정말로 자신이 하느님이 있다고 믿으면 그렇게 행동하여야하는것 아니냐며 정말 자신이 하느님을 믿고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라고 하셨었다.

나는 무교로써 특별 종교에 대해 관심이 없지만 요즘 이명박 대통령 뿐만아니라 나라일에 있어 기독교 이야기가 빠지지 않고 있는것 같다. 개인적으로 공인이 방송에서 특정종교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지 않았으면 하는바이다. 관심이 없었던 기독교가 요즘 자주 매스컴에서 나오면서 특히 안좋은쪽으로 비춰지면서 나역시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러다 교회에 관한 매매 글을 볼수 있었다.




http://www.cjob.co.kr/zboard/index.php

http://www.hosanna.net/church/Economy_ShareBoard_list.asp?ChurchNo=39955&BBSID=yard_sale&BBSID2=economic_sell

유동인구가 하루에도 쉴새없이 지나다니는 곳으로서...
아파트숲단지네 상가 [뉴서울,경남,한화,금호,한양,무지개] 바로옆아파트 내년봄 2000세대 입주...


교회를 사고판다? 이게 상가인지 교회인지..
정말 하느님을 믿고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서 목사가 된것인지 아니면 취업도 힘들고 할꺼는 없고 돈을 벌기위해 목사가 된것인지..

또 이러한 재밌는 사건도 있었다. http://www.aspire7.net/reference/power-6.htm

목사라면 최소한 남들에게 피해는 주지 말아야 하는거 아닌가?

위의 일들이 잘됐다 잘못됐다의 판단은 각자의 몫이겠지만 확실히 기독교에도 혁신이 일어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 그돈으로 모하시려구요?????

경영혁신은 연애와 같다!!

환경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초일류 기업들은 과거의 영광을 뒤로한채 다른기업보다 뒷쳐지거나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 이는 연애를 하는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여(잘 지내던 여자친구에게 변화가 있을때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면 헤어진다ㅡㅡ) 이번엔 경영혁신과 연애의 관계를 내 나름대로 비교해 보겠다. (말이 안되도 재밌게 봐주시길...^^;;)



마지막 연애를 해본지 어언 1년 5개월전... 당시에는 내가 좋아하기보다는 여자친구가 많이 좋아해서 만나게 된 케이스였다.이는 기업이 특별히 노력하지 않아도 소비자들에 의해 기업이 잘 돌아가는 경우라 할수 있겠다.하지만 결국 오래 가지는 못하고 헤어지게 되었다. (상대방이 너무 부담을 주어서..)



이제 가을도 되고 마음도 싱숭생숭(심숭생숭이 아니고 싱숭생숭이 표준어)하고 옆구리도 시려서 착한 여자친구를 빨리 만나야 하는데 경영혁신이란 과목을 통해 여자친구가 생겼을때 행복하게 오래사귈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고 있다!!강의록에 나온 자료를 비교해 보며 어떻게 해야 여자친구와 헤어지지 않고 행복하게 지낼수 있는지 차근차근 알아보자



초일류 기업들(연애)이 실패하는 이유는 4가지 정도로 볼수있다.





첫째, 현재의 성공에 안주한다는것이다



- 연애에서도 사귀기까지의 과정이 어렵지만, 일단 어렵게 사귀게 되어도 그게끝이 아니다.흔히 이런말이 있다. 잡은 물고기에는 먹이를 주지 않는다고 하지만 그러다가는 여자 친구는 떠나가기 쉽상이다. 기념일을 챙기는 것은 물론이고 평소에도 간간히 이벤트를 해주어야하며 비싼 선물도 사줘야하고 집에도 데려다 주어야하고.. '우린 이제 사귀는 사이니괜찮아' 라는 생각만으로 지냈다가는 다른 남자가 여자친구를 뺏어가기 십상이다.



둘째, 경쟁자를 단순 모방하는 전시성 관리



- 사귀다 보면 흔히 '누구누구 남자친구는 뭐도 해주던데...' '누구남자친구는 신상을 사줬다던데..' 하는 말을 할때가 있다. 이때는 단지 그정도만 해주는 것이 아니고 그것보다 한단계더 잘해주어야 한다. 예전 여자친구가 친척동생 남자친구가 닌텐도를 사줬다고 나도 게임하고 싶다고 해서 닌텐도에 귀걸이 까지 같이 사준적이 있다.닌텐도만 사주면 아쉬워 할테니까... 그런데 그 닌텐도는 아직 잘 하고있을까? -_-





셋째, 단기적 성과위주



- 불꽃같이 타오른 사랑은 빨리 꺼지는 법이다.연애도 마찬가지인것같다. 서로 존중하며 배려하며 사귀어야지 서로에 대해 질리지 않고 오래가는것 같다.처음부터 손잡고 뽀뽀하고 하면 아무래도 상대방에 대한 신비감이나 설레임이 금방 사라져 오래 가지 못하는것 같다. 물론 퓨어(pure)한 나는 잘 모르는 이야기이다.



넷째, 복잡한 사업구조와 조직구조가 원활한 내부 커뮤니케이션을 저해한다.



- 아무리 자신에게 중요한 일이있고 바쁜일이 있어도 여자친구는 항상 신경써줘야한다.이해해 주길 바라지만 여자친구의 경우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자신과나이차이가 좀 나는 어린 여자친구를 만날때는 꼭 신경써야하는 부분이다.또한 잘못한 것이 있으면 숨기려 하지말고 용서를 구하여야 나중에 문제가 되지않는다.서로를 이해하려하고 많은 대화를 나누는것이 행복한 연애를 하는 가장 중요한 스킬이라 생각한다.


_ 휴일을 맞이하여 도서관에서 경영혁신 프린트를 보던중 연애와 비교해보면 재밌겠다 해서생각해본 글이다. 물론 말도 안되는 부분이 있겠지만 애교로 봐 주시길 ^^



<- 좋은사람 있으면 소개좀... 전 준비된 사람입니다!